국내도서
외국도서
중고샵
eBook
e러닝
음반
DVD
GIFT
화장품
영화
공연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고객센터
[공개대담모집]행렬과 파동 - 『부분과 전체』 대 『슈뢰딩거의 삶』
입자와 파동이라는 미시 세계의 두 성질에 집중했던 행렬 역학과 파동 역학. 이 둘은 출발점도 형태도 전혀 달랐지만, 놀랍게도 양자 역학이라는 같은 결과에 도달했다.
게재일 : 2012.08.02 조회수 : 2,361
[공개대담모집] 『막스 플랑크 평전』 대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 - 거인들의 시대
과학자에게 조국이 있을까?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과학자에게는 조국이 있다.” 1870년 프랑스와 프로이센사이에 전쟁이 발발하자, 프랑스의 생물학자 루이 파스퇴르가 2년 전 프러시아의 본 대학에서 받은 명예박사학위를 반납하면서 한 유명한 말이다.
게재일 : 2012.07.03 조회수 : 2,159
[공개대담모집] 잃어버린 차원을 찾아서
빅토리아 시대 영국 상황에 대한 절묘한 풍자까지 담았던『플랫랜드』와, 표준모형을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되는 5차원 ADD 모형을 과학교양서로는 최초로 다룬 『숨겨진 우주』를 통해 차원이란 개념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얼마나 다르게 바라볼 수 있게 하는지 알아본다.
게재일 : 2012.06.04 조회수 : 1,013
[공개대담모집] 태초에 정보가 있었다
양자 정보는 뉴턴적 세계관에 종지부를 찍고 무에서 존재가 어떻게 태어날 수 있는지 설명하는 만능의 도구가 될 것인가? 아니면 무한한 우주 앞에서 인간 능력의 한계만을 재확인하는 데 그칠 것인가?
게재일 : 2012.05.02 조회수 : 1,358
내가 살고 있는 또 하나의 우주가 있다? -『평행 우주』 VS 『형사 실프와 평행 우주의 인생들』
우리는 우리를 수없이 많은 우주 중 하나의 우연으로 생각해야 할까? 아니면 그러기에 더욱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해야 할까? 더 나아가서, 다른 우주와 인생이 동시에 존재할 수 있다면 우리는 과거를 후회하지 않고 자유로운 선택을 즐기게 될까?
게재일 : 2012.04.03 조회수 : 790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