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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 웃은 박정희의 ‘68운동’
웃음을 참지 못한 채 뒹굴고 있다. 뒤엔 ‘개표장’이 있다. 가축병원에 데리고 갔다. 수의사가 개와 무슨 이야긴지를 주고받는다. 궁금한 주인공이 묻는다.
게재일 : 2011.12.26 조회수 : 1,082
미군린치, 연서린치, 화폐린치, 똥물린치
‘똥물 린치’사건의 최대피해자는 삼성 회장 이병철이었다. ‘똥물 린치’ 일주일전에 <경향신문>(9월16일치)은 ‘한국비료의 사카린 밀수’를 특종보도했다.
게재일 : 2011.12.05 조회수 : 717
‘사람호랑이’ 박정희는 얼마나 외로웠을까
‘사람호랑이’ 박정희는 외로웠지만 남는 장사를 했다. 호랑이답게, 죽어서 두꺼운 가죽을 남겼다. 내년 대선에 출마할 것이 확실한 한나라당 박근혜 의원의 옷이 내 눈에는 자꾸만 ‘호피 외투’로 보인다.
게재일 : 2011.11.09 조회수 : 766
해병대와 헌병대 사이 치열한 총격전 생생한 증언
이명박 대통령은 2011년9월8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추석맞이 특별 방송대담에서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안철수 현상’에 관한 사회자의 질문에 답변을 하며 이렇게 서두를 꺼낸 것이다.
게재일 : 2011.11.02 조회수 : 784
할머니, 사실 전 ‘돼지’였어요
초등학생이 “밥을 먹고 싶다”고 말한다. “어떻게 산담”이라며 애어른 같은 탄식을 한다. 문장은 엉망이지만, 읽은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한다.
게재일 : 2011.10.11 조회수 :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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